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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연인 전소민, 베드신에 '참을 수 없다' 분통 터뜨린 이유는?

입력 2015-07-02 07:54:00 | 수정 2015-07-02 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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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연인 전소민, 베드신에 '참을 수 없다' 분통 터뜨린 이유는?
윤현민 연인 전소민, 베드신에 '참을 수 없다' 분통 터뜨린 이유는?(사진=택시 전소민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윤현민 연인 전소민, 베드신에 '참을 수 없다' 분통 터뜨린 이유는?(사진=택시 전소민 캡쳐)


배우 윤현민의 연인 전소민이 윤현민의 베드신과 키스신이 싫다고 토로했다.

지난 5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배우 손수현과 전소민이 출연했다.

이날 전소민은 연인 윤현민에 대해 "같은 배우여서 좋은 점은 같이 리딩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전소민은 "취미가 같은 것은 좋은데 사실 일 얘기는 별로 하고 싶지 않다"며 "연기자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손수현은 "윤현민이 극 중에서 키스신, 배드신 하는 것이 상관없냐?"고 물었다. 전소민은 "같은 연기자지만 난 너무 싫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전소민은 윤현민과의 공개연애에 대해 "타인에 의해 밝혀졌는데 우리가 만나는 걸 일부러 숨기려고 하진 않았다. 치킨 집에 있던 분이 사진을 찍고는 제보했다"고 말했다.

이어 손수현은 "사실 5년 전에 만날 뻔 했다. 아침 드라마를 할 때였는데 배우 오세정 씨가 연락처를 알려줬다. 하지만 그 때는 정말 바쁠 때라 '시간 되면 보자'는 문자 후 연락이 끊겼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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