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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와 성유리, 힐링캠프 하차…김제동 단독 MC 체재로 가나

입력 2015-07-01 19:22:48 | 수정 2015-07-01 19: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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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와 성유리, 힐링캠프 하차…김제동 단독 MC 체재로 가나

이경규와 성유리가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관계자는 "이경규와 성유리가 '힐링캠프'에서 하차한다. 김제동은 잔류하게 됐다"면서 "4년간 지켜온 심야토크쇼의 형식은 이어간다. 다만, 시청자와 더욱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토크쇼를 만들기 위해 MC 교체뿐만 아니라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새로운 변화를 모색 중"이라고 밝히며 대대적인 개편을 예고했다.

한편 이경규와 성유리는 1일 녹화를 마지막으로 '힐링캠프'와 아름다운 작별을 한다. 방송 4주년 특집 녹화도 이미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2011년 7월 18일 첫 방송부터 4년간 '힐링캠프'를 이끌어온 이경규는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와 KBS2 '나를 돌아봐' 등 신규 프로그램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를 결심했다고 전해진다. 또 한혜진의 후임으로 2년간 '힐링캠프' 안방마님으로 활약해온 성유리는 본업인 연기자로 돌아갈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이경규 성유리, 너무 아쉽다", "힐링캠프 이경규 성유리, 다른 프로그램도 잘 됐으면 좋겠다", "힐링캠프 이경규 성유리, 새로운 MC 누가 될지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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