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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카 양지원, 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4명 부상 '충격'

입력 2015-07-03 03:10:00 | 수정 2015-07-03 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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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 양지원 졸음운전 양지원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졸음운전 양지원 졸음운전 양지원 / 사진 = 변성현 기자


졸음운전 양지원

걸그룹 스피카의 멤버 양지원(27)이 졸음운전을 해 사고를 냈다.

3일 한 매체는 서울 강남경찰서의 말을 인용해 "양지원이 2일 오후 11시30분쯤 성수대교 압구정에서 성수동 방향 차로에서 옆 차선 택시 2대와 부딪쳐 3중 추돌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양지원은 이날 자신의 쉐보레 차량을 몰고 금호동 자택으로 가던 중 옆 차선에서 신호 대기중인 택시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조사 결과 음주운전은 아니었으며, 졸음운전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사고로 양지원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택시 기사 등 4명도 가벼운 부상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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