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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 찬홈·10호 태풍 린파 연달아 북상…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은?

입력 2015-07-03 05:00:00 | 수정 2015-07-03 13: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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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호 태풍 린파 10호 태풍 린파 / 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10호 태풍 린파 10호 태풍 린파 / MBC 방송 캡처


10호 태풍 린파

제10호 태풍 '린파'가 북상 중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오전 3시 태풍 린파는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770 km 부근 해상에 머물렀다. 진행 방향은 서북서로 대만을 거친 후 계속 북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4일 오전 3시경에는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550km 부근 해상까지 이동하며, 다음날 같은 시각엔 이보다 100km 북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더불어 9호 태풍 찬홈이 북상해 우리나라에는 다음주 쯤 영향권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태풍이 연속으로 일어남에 따라 다음 주 장마전선은 더욱 확대되겠다. 다음 주 화요일쯤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장맛비가 내릴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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