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중국 버스 사고 공무원 105명 3일 귀국…사망자·부상자는 중국에

입력 2015-07-02 20:52:07 | 수정 2015-07-02 20:52:07
글자축소 글자확대
중국 버스 사고 / 중국 버스 사고 사진=연합뉴스TV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중국 버스 사고 / 중국 버스 사고 사진=연합뉴스TV 방송 캡처


중국 버스 사고

중국 버스 사고 공무원들이 3일 귀국한다.

중국 버스 추락사고 공무원 105명은 3일 귀국한다. 중국 버스 추락사고 공무원은 부상자를 제외한 105명 전원이 중국 다롄에서 같은 비행기를 타고 귀국할 예정이다.

중국 버스 추락사고는 지난 1일 오후 발생했다. 중국 지린(吉林)성 지안(集安)에서 지방행정연수원 중국 연수에 참여한 공무원을 태운 버스가 다리에서 추락했다. 행자부 버스 추락사고로 공무원 9명을 포함해 한국인 10명, 중국인 버스기사 1명 등 11명이 사망했다. 부상자는 16명이다.

행자부 버스 추락사고 부상자는 장춘의 지린대학 제1부속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사망자 시신은 지안 시내의 한 장례식장에 안치됐다.

한편 지방행정연수원 중국 연수는 사무관 14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