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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소녀시대', 8인 8색 콘텐츠 대결…소시판 '마리텔'?

입력 2015-07-02 22:28:12 | 수정 2015-07-02 22: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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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소녀시대 / 채널 소녀시대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채널 소녀시대 / 채널 소녀시대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채널 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가 ‘채널 소녀시대’를 통해 색다른 아이돌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채널 소녀시대’는 개성 넘치는 멤버들이 각자의 관심 분야에 대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만들어진 영상을 방송 전 사전 공개해 멤버들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얻기 위한 경쟁을 펼친다.

이에 개성 넘치는 멤버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직접 기획·제작하는 ‘소녀시대표’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을 통해서는 멤버들이 영상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사전 회의 때 소녀시대 멤버들이 기다렸다는 듯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놀랍고 고마웠다”며 “멤버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만큼 각자의 톡톡 튀는 매력과 개성, 취향, 라이프 스타일이 그대로 묻어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소녀시대의 신곡 ‘파티(PARTY)’는 7일 오후 10시 전곡 음원 공개될 예정이며, 소녀시대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컴백 날짜에 맞춰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오는 21일 밤 9시 첫방송 예정.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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