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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박신혜, 열애설 부인하자…디스패치 "영원한 친구이길"

입력 2015-07-02 02:38:13 | 수정 2016-10-27 22: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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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박신혜 "열애설? 친구일 뿐"

이종석과 박신혜가 열애설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1일 디스패치 보도에 의해 열애설이 불거지자 이종석의 소속사 웰메이드예당 측은 "이종석과 박신혜가 드라마 '피노키오' 촬영 전부터 친한 친구 사이였다"며 "종영 후에도 함께 광고 모델 등을 하게 돼 만나는 일이 많았다"고 부인했다.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역시 "이종석과 워낙 친해서 계속 열애설이 불거지고 있는데 절대 아니다"라며 "정말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피노키오' 종영 이후 4개월 가량 교제중이라고 보도해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종석과 박신혜 측이 디스패치의 보도를 공식 부인했지만 팬들은 '사귀어도 이상할 것 없다'는 반응이다. 지속적으로 열애설이 불거지고 있는데다 두 사람이 드라마나 광고 등에서 호흡이 잘 맞았기 때문이다.

디스패치는 양측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한 직후 후속 기사를 통해 이종석이 박신혜의 집 앞에서 기다리는 장면과, 차에 태워 데려다 주는 장면 등을 공개했다.

또한 박신혜가 다른 친구들을 만날 때와는 달리 이종석과 만날 때는 주변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종석과 박신혜가 열애설을 부인하고 서로의 관계를 '친구'로 규정지은 것에 대해서 디스패치는 "서로를 친구라고 말하는 둘의 우정 영원하길 바란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이 같은 소식에 팬들은 "이종석-박신혜, 열애설 그냥 인정해도 될 텐데", "디스패치의 반응이 더 재미있네요", "이종석, 박신혜와 열애설 아닌 연애가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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