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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윤현민, 허벅지 힘 약해져" 폭로에 진땀…야구선수 시절 모습이

입력 2015-07-02 06:55:00 | 수정 2015-07-02 08: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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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윤현민 /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좌), 온라인 커뮤니티(우)기사 이미지 보기

전소민 윤현민 /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좌), 온라인 커뮤니티(우)


라디오스타 전소민 윤현민

'라디오스타' 배우 전소민의 연인 윤현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전소민은 "윤현민과의 연애를 5개월 무렵부터 공개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과거 윤현민이 허벅지 씨름에서 졌던 것을 언급하며 "허벅지 힘이 약해졌다"고 폭로하자 전소민은 "나도 그 방송을 봤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전소민은 "집이 가까워서 자주 만난다"며 "윤현민이 자신을 통해 이미지 메이킹을 하려 든다면서 방송에서와는 다른 이미지가 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소민의 연인 윤현민은 프로야구 선수 출신으로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2004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 이후 두산 베어스로 이적했다"며 "선수 시절 89kg이었다. 이글스에 있을 때 류현진이 2년 후배로 입단했고, 김현수가 직속 중고등학교 후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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