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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연인 윤현민, 류현진 선배였다…한화 시절 몸값 보니 '깜짝'

입력 2015-07-02 09:15:00 | 수정 2015-07-02 13: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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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연인 윤현민, 류현진 선배…한화 시절 몸값 보니 '깜짝'
전소민 윤현민 /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좌), 온라인 커뮤니티(우)기사 이미지 보기

전소민 윤현민 /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좌), 온라인 커뮤니티(우)


배우 전소민이 연인 윤현민을 언급한 가운데 윤현미의 이색이력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윤현민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야구선수였던 과거 이력을 전한 바 있다.

윤현민은 방송에서 "2004년 한화 이글스에 3순위로 입단했다"며 "계약금은 9000만원 정도였다"고 밝혔다.

윤현민은 한화 이글스 포지션은 중견수였고, 2군에 오래 있었다는 사연을 전했다.

이어 윤현민은 "두산 베어스로 이적했는데 당시 주전이 이종욱 선수였다"며 "류현진이 2년 후배로 입단했고, 김현수는 직속 중고등학교 후배다"고 말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전소민은 "윤현민과의 연애를 5개월 무렵부터 공개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과거 윤현민이 허벅지 씨름에서 졌던 것을 언급하며 "허벅지 힘이 약해졌다"고 폭로하자 전소민은 "나도 그 방송을 봤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전소민은 "집이 가까워서 자주 만난다"며 "윤현민이 자신을 통해 이미지 메이킹을 하려 든다면서 방송에서와는 다른 이미지가 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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