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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허수경, “이효리 고충 이해”..제주도 생활 어떻길래?

입력 2015-07-03 04:59:45 | 수정 2015-07-03 05: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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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허수경/사진='해피투게더 3' 방송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해피투게더’ 허수경/사진='해피투게더 3'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 허수경

방송인 허수경이 제주도 생활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허수경은 “10년 째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고 운을 뗀 뒤 "일주일 중 3일은 서울에서 일을 하고 그 외의 생활은 모두 제주도에서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효리 씨가 얼마 전에 집에 관광객이 찾아온다는 고충을 전한 적이 있는데 나는 이해한다"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세수도 안하고 텃밭을 가꾸는 걸로 일과를 시작하는데 누가 문 밖에서 '안녕하세요' 하더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내가 지인들을 위해 마련한 게스트룸을 빌려달라면서 돈을 내고 묵겠다는 분들도 있다. 난감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전설의 MC' 특집으로 꾸며져 이덕화, 이홍렬, 박준규, 허수경, 광희, '스페셜 주방장' 이연복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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