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백퍼센트 찬용, 경찰청 사람들서 실감나는 연기

입력 2015-07-03 06:42:00 | 수정 2015-07-03 06:42:00
글자축소 글자확대
백퍼센트 멤버 찬용이 '경찰청 사람들 2015'에 출연한다.

7월 2일 방송될 MBC ‘경찰청사람들 2015’에서 찬용은 ‘사설 토토’라 불리는 불법 스포츠 도박에 빠져 1억 5천만 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고등학생 이유빈을 연기한다.

찬용은 유복한 가정에서 잘 자란 착한아들이자 모범적인 고등학생이었다가 친구들의 꼬임에 빠져 나쁜 길로 빠지면서 범죄의 길로 걷게 되는 역할을 맡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