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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선 "일본 할아버지 스폰서? 애틋해 마중 나가면…" 깜짝

입력 2015-07-03 13:22:40 | 수정 2015-07-03 14: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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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선 뇌경색 한경선 뇌경색 / 한경선 사진 =  KBS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한경선 뇌경색 한경선 뇌경색 / 한경선 사진 = KBS 방송화면 캡처


한경선 루머 언급

한경선이 자신의 스폰서 루머에 입을 열었다.

한경선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는) 가세가 기울기 전 일본에서 대학을 나와 일본어에 유창했으며, 패션과 유행에 대해 민감한 멋쟁이였다"고 말했다.

이어 한경선은 "어쩌면 세상살이 모르는 멋쟁이였기에 더욱 보호해 드리고 싶은 존재였다. 방송국으로 찾아온, 그런 애틋한 아버지를 마중이라도 나가면 내막을 모르는 사람들이 뒤에서 수군거렸다. '일본 할아버지가 스폰서다' '엄마가 하는 요정 손님이다' 정말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가 났다"고 루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한경선은 지난 달 30일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 후 스태프들과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중 쓰러져 강남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 측은 "한씨가 뇌경색으로 쓰러졌으며 금주 토요일을 넘기기 어려울 수 있다"고 진단을 내렸다.

KBS 공채 10기 탤런트 출신 한경선은 '광개토대왕',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 수많은 드라마에 출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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