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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강소라, 해녀 변신 마지막…완벽 몸매ㆍ피부 과시

입력 2015-07-03 13:53:22 | 수정 2015-07-03 13: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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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강소라 인스타그램


배우 강소라가 '맨도롱 또똣' 마지막 촬영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소라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랑마을 잠녀 비바리", "여기서 마지막 촬영"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제주도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제주 해녀로 변신한 자신의 모습이다.

특히 강소라는 뽀얀 피부와 함께 빛나는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해녀복을 입고 팔을 높게 하늘을 향해 벌려 포즈를 취하는 등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에서 이정주 역을 맡아 열연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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