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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3연승의 신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입력 2015-07-04 06:03:00 | 수정 2015-07-04 06: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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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가면을 벗게 될까?

매주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일밤-복면가왕]에서 오는 5일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 맞설 7대 가왕전이 펼쳐진다.

매 번 반전 가창력을 선보이고 있는 변신의 귀재 ‘클레오파트라’에 대한 온갖 추측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도 역시 ‘클레오파트라’가 색다른 매력으로 가왕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클레오파트라’는 지난 번 대결에서 또 한번 승리하며 최초로 가왕 3연승의 역사를 새로 쓴바 있다. 그가 이번에 가왕 자리를 지키게 된다면, [복면가왕]의 역사를 계속해서 새로 써 나가는 셈.

지난주 듀엣곡 대결에 승리해 준결승전에 진출한 복면가수는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 ‘소녀감성 우체통’, 여심을 사로잡는 보이스 ‘오 필승 코리아’, 개성파 보컬 ‘장래희망 칼퇴근’, 좌중을 압도하는 허스키 보이스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 이 4명이다.

이 4명의 복면가수 역시, “아마 아주 오랜시간 검색어에 오를 무대다”, “내가 이 무대를 직접 들었다는걸, 어디가서 자랑하고 싶다”, “호흡으로 까지 노래하는 천상 가수다. 기가 막힌다” 등 연예인 판정단들의 극찬을 받은 인물이 대거 포함 된 만큼, 추후의 결과는 가늠하기 힘들다.

한편 [복면가왕]에서 냉철한 추리로 활약하고 있는 김구라는 “‘클레오파트라’가 이제 무거운 짐을 벗고 우리와 함께 회식을 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7대 가왕을 두고 펼치는 승부는 7월 5일(일) 오후 4시50분 [일밤-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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