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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유연석 마지막회 인증샷…절친 손호준 '삼시세끼' 패러디까지 깜짝

입력 2015-07-03 18:00:24 | 수정 2015-07-03 18: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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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인스타그램


배우 유연석이 지난 2일 종영한 드라마 '맨도롱 또똣'의 마지막회를 아쉬워하며 카메오로 출연한 손호준 등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유연석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소라, 서이안, 카메오로 출연한 손호준과 마지막회를 추억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유연석, 강소라, 서이안, 손호준이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또 유연석은 드라마에 까메오를 출연한 손호준에 대한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유연석은 "드디어 호준이 맨또 까메오 출연 성공! 2년만에 같이 촬영하니까 너무 재미있더라. 호준아 고마워~"라고 밝혔다.

'맨도롱또똣'에서 손호준은 서이안의 약혼남인 재벌 2세로 등장, 유연석의 절친역을 맡았다.

특히 손호준은 강소라에게 "언제 시간되면 만재도에 놀러오세요"라며 tvN '삼시세끼'를 패러디해 눈길을 끌었다. 또 손호준은 "만재도에 큰 별장이 있다며 '차셰프 요리를 대접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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