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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피타입 실수에 심사위원도 당황…"창피하다"

입력 2015-07-04 13:55:54 | 수정 2015-07-04 13: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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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피타입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피타입



'쇼미더머니4' 에 등장하며 놀라움을 줬던 피타입이 결국 탈락했다.

3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4' 2회에서는 1차 오디션에서 합격한 109명의 2차 오디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쇼미더머니4' 2차 오디션은 프로듀서 앞에서 자신의 무대를 펼쳐야하는 미션이었다. 수많은 '쇼미더머니4' 참가자들이 탈락하는 상황 속에서 피타입이 등장했다.

피타입의 등장에 '쇼미더머니4' 프로듀서들은 "피타입이라는 거대한 존재가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큰 관심이었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쇼미더머니4'에서 피타입은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고, 당차게 랩을 시작했지만 치명적인 가사 실수를 저질렀다. 피타입의 실수에 프로듀서들마저 당황해했다.

결국 '쇼미더머니4' 프로듀서들은 모두 불합격을 눌렀다. 지켜보던 참가자들도 예상치 못한 결과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피타입 역시 "신경다발이 어디서 끊긴 것 같다"며 "창피하다"고 탈락소감을 밝혔다.

'쇼미더머니4' 피타입의 탈락에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4 피타입 대박" "쇼미더머니4 피타입 탈락이라니" "쇼미더머니4 피타입 망신이네" "쇼미더머니4 피타입 설마 탈락시킬줄은" "쇼미더머니4 피타입 가사를 까먹네" "쇼미더머니4 피타입 아쉽네요" "쇼미더머니4 피타입 기대 많이했는데" "쇼미더머니4 피타입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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