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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지코, 버논 합격에 의문 "왜 붙었는지…"

입력 2015-07-04 14:58:03 | 수정 2015-07-04 14: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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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앤덥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앤덥



'쇼미더머니4' 지코가 버논의 합격에 의아함을 드러냈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도전자들의 2차 오디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쇼미더머니4'에 등장한 앤덥은 무대에 오르기전 '쇼미더머니4' 제작진에게 “버논 씨 빨리 떨어트리고 싶어요 제가 그런 수준 안 되는 사람이 어떻게 붙었는지 이해가 안돼서”라고 말했다.

이어 앤덥은 무대에 올라 심사위원들에게 “버논이 왜 붙었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고 지코는 “그건 사실 저도 왜 붙었는지 모르겠어요”라고 답했다.

앤덥은 “힙합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주목을 받았으면 좋겠다. 실력 없는 사람이 초반에 나와서 분량을 잡아먹으면 자기 랩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비칠 기회를 잃는 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타블로는 “굉장히 아이러니 한 것은 힙합만 하신 사람들보다 몇 아이돌 래퍼라 칭하는 사람들이 랩을 더 잘해요”라고 말했다.

앤덥은 “자격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반감이 없다. 바비가 우승한 것은 할 만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여 '쇼미더머니4'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쇼미더머니4' 지코의 반응에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4 지코 대박" "쇼미더머니4 지코 최고다" "쇼미더머니4 지코 솔직하네" "쇼미더머니4 지코 깜짝놀랐다" "쇼미더머니4 지코 앤덥 재밌네" "쇼미더머니4 지코 웃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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