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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제작진, 트위터 통해 가면무도회 사진 공개

입력 2015-07-04 17:05:04 | 수정 2015-07-04 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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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무한도전 가요제' 라인업이 공개된다.

4일 MBC ‘무한도전’ 제작진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2015 무한도전 가요제, 부채꽃 필 무렵, 가면 속 숨겨진 정체는? 오늘 저녁 6시 25분 공개”라는 사진을 게재했다.

'무한도전 가요제'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부채꽃 필 무렵이 스튜디오 안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오늘 방송예정인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가면무도회'를 통해 출연자가 공개된다. '일밤-복면가왕'의 콘셉트를 차용해 여섯 팀의 뮤지션이 가면으로 얼굴 전체를 가린 채 등장, 출연자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도 뮤지션들의 정체를 추측해나가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무한도전' 제작진 측은 "특유의 음색으로 노래 첫 소절부터 쉽지 않은 무대를 펼친 뮤지션이 있는가 하면 얼굴을 공개한 후에도 정체를 알 수 없는 새로운 얼굴의 뮤지션도 있었다"며 "참가팀이 하나씩 공개될 때마다 흥미진진한 오프닝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무한도전 가요제'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가요제 대박" "무한도전가요제 드디어 한다" "무한도전가요제 재밌겠네요" "무한도전가요제 본방사수" "무한도전가요제 누굴까" "무한도전가요제 이미 다 공개되서" "무한도전가요제 방송은 언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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