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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 태양, "지드래곤 박명수 무대 최고였다"

입력 2015-07-04 21:21:58 | 수정 2015-07-04 21: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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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



'무한도전 가요제'에 지드래곤과 태양이 등장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에 함께 출연할 가수들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이날 '무한도전 가요제' 가면무도회에는 복면을 쓴 어디서 양탈이야, 취사가 완료되었습니다, 1+1은 귀요미, 꿀리지 않는 꿀성대, 부채꽃 필 무렵, 탈춤추다 탈골됐네가 등장했다.

'무한도전 가요제' 자문위원 윤종신, 이적, 유희열과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황광희 여섯 멤버는 뮤지션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열을 올렸다.

이날 '무한도전 가요제'에 등장한 지드래곤과 태양은 육각수의 '흥보가 기가 막혀' 무대를 선보였다.

가면을 벗은 태양은 "파급력에 있어서 지용이와 박명수 씨가 했던 '바람났어'가 가장 좋았다"며 "무대가 좋았다"는 칭찬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지드래곤과 태양이 출연할 '2015 무한도전 가요제'는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 이후 5번째 가요제로, 10주년 5대 기획 중 하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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