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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칼퇴근, 클레오파트라 '이별택시' 선곡…"정인 확실해"

입력 2015-07-05 17:30:27 | 수정 2015-07-05 17: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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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칼퇴근 정인 / 복면가왕 칼퇴근 정인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칼퇴근 정인 / 복면가왕 칼퇴근 정인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칼퇴근 정인

'복면가왕' 칼퇴근이 정인이라 추측됐다.

5일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클레오파트라에 도전하는 4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복면가왕' 두 번째 대결은 개코를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장래희망 칼퇴근'과 배우 문희경을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의 대결이었다.

장래희망 칼퇴근은 김연우의 '이별택시'를 선곡, 깊은 감성이 담긴 무대를 꾸몄다.

그녀의 노래를 들은 연예인 판정단들은 "정인의 목소리다", "정인이 확실하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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