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걸스데이 혜리, 다리부상 투혼 "괜찮다"…붕대 감고 무대올라

입력 2015-07-06 17:39:15 | 수정 2015-07-06 17:39:15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부상을 딛고 컴백, 붕대를 감은 채 힐을 신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스포츠월드에서 걸스데이의 정규2집 'LOVE'(러브)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걸스데이는 데뷔 5주년을 기념해 신곡 타이틀 ‘RING MY BELL’(링마벨)을 발표했다.

걸스데이 혜리는 최근 MBC뮤직 '어느 멋진 날' 일본 오키나와 현지 촬영 당시 길을 걷다가 발을 헛딛어 부상을 입었다.

이날 발목에 붕대를 감은 혜리는 힐을 신고 무대에 올랐으며 멋진 무대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혜리는 부상에 대해 궁금해하자 "정말 괜찮다"며 붕대를 감고 있는 다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걸스데이는 이날 자정 ‘러브’ 전곡 음원과 신곡 ‘링마벨’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