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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결별' 박한별, 男 어장관리 하는 이유 들어보니 '충격'

입력 2015-07-07 08:03:00 | 수정 2015-07-07 10: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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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 결별 정은우 박한별 결별 / 박한별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정은우 박한별 결별 정은우 박한별 결별 / 박한별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정은우 박한별 결별…과거 어장관리 종결자 고백

박한별이 정은우와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거 박한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한별은 SBS '강심장'에 출연해 어장관리 종결자로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한별은 "잠깐 내자랑을 하겠다"며 "얼짱 시절, 인기가 많을 때는 일부러 남학생들 많이 몰리는 여고에 가서 도도한 포즈로 돌아다녔다. 가서 특별히 하는 건 없다. 예쁜척만 하고 돌아다녀고 남학생들의 관심이 폭발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엄청나게 몰려든 연락처에 기억조차 하기 힘들 정도였다"며 "그럼 번호에 간단한 인상착의 정도만 입력해 놓고 마음에 드는 친구만 만나곤 했다. 하루에 20명 정도가 늘 대기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일 박한별 소속사는 정은우와 결별했다는 보도에 인정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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