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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구하라 미성년자 시절 술집 명함 건네…끝없는 일화

입력 2015-07-06 18:50:53 | 수정 2015-07-06 18: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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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 구하라 사진=코스모폴리탄기사 이미지 보기

구하라 / 구하라 사진=코스모폴리탄


고영욱 구하라

방송인 고영욱이 10일 출소 예정인 가운데, 과거 구하라와의 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고영욱은 지난 2008년 9월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아이돌 군단 떴다 그녀'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고영욱은 구하라에게 명함 한 장을 건냈고, 구하라는 "술집 명함 아니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고영욱은 "일본식 라면도 파는 음식점"이라 해명했다.

하지만 해당 가게는 고영욱이 지난 2007년부터 청담동에 개업한 일식 주점이었던 것으로 드러내 논란이 가중되기도 했다.

한편,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복역 중인 고영욱은 2013년 1월10일 구속된 이후 구치소 수감기간을 포함해 오는 10일 모든 형량을 채우고 출소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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