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잠수복 입고 제주해녀 변신…'반전몸매' 눈길

입력 2015-07-06 10:38:55 | 수정 2015-07-06 10:38:55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이 잠수복을 입고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네 부녀의 제주도 여행 2일차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석우와 딸 강다은은 '제주도 씨워킹'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다은은 '제주도 씨워킹' 체험을 하기 전에 전신 수트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몸매에 밀착되는 수트를 입었는데도 굴욕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