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김은오 음주운전, 권오중 "예비 살인자" 폭탄 발언

입력 2015-07-06 10:45:00 | 수정 2015-07-06 11:45:37
글자축소 글자확대
김은오 권오중 일침 김은오 권오중 일침 / 김은오 권오중 일침 사진 =  KBS2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김은오 권오중 일침 김은오 권오중 일침 / 김은오 권오중 일침 사진 = KBS2 방송화면


김은오 무면허 음주운전 '구속기소'…권오중 "예비 살인자" 발언 재조명

가수 겸 배우 김은오의 음주운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배우 권오중의 일침이 재조명 되고 있다.

권오중은 과거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음주운전 습관남에게 일침을 가했다.

앞서 당시 방송에서는 음주운전 습관을 버리지 못하는 동생 때문에 고민이라는 송화수 씨가 등장해 동생이 음주운전 12회, 면허 취소 5회, 벌금과 합의금으로 나간 돈만 9000만 원이 넘는다고 밝혔다.

더욱이 잦은 음주운전으로 인해 동생은 괘씸죄로 두 번이나 구치소에 다녀왔고, 음주 전복사고를 당한 적 있음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 습관을 못 버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오중은 본인도 죽을 수 있지만 남들도 죽일 수 있는 동생의 음주운전 습관을 꼬집으며 "어떻게 보면 예비 살인자라고 할 수 있다"고 따끔하게 말했다.

한편 6일 서울중앙지검 형사 8부(부장 이완식)에 따르면 범인도피교사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무면허운전) 등의 혐의로 김은오를 구속기소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