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고영민 아내 "스타킹만 신으면 남편이…" 19금 폭로

입력 2015-07-06 13:26:00 | 수정 2015-07-06 15:17:13
글자축소 글자확대
고영민 아내 고영민 아내 고영민 아내 / 고영민 아내 사진 = KBS N SPORTS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고영민 아내 고영민 아내 고영민 아내 / 고영민 아내 사진 = KBS N SPORTS 방송화면


고영민 아내 "스타킹 신고 데이트 나가면…"

고영민 아내가 남편을 폭로했다.

고영민 아내 서혜연 씨는 지난 2012년 KBS N SPORTS '나는 야구선수와 결혼했다'에 출연해 파격적인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이호준 아내 홍연실 씨가 "남편이 스킨십을 좋아한다. 야구장 앞 차에서 가벼운 스킨십을 나누다 남편 후배한테 걸린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서혜연 씨는 "우리 남편은 스타킹을 좋아한다. 데이트를 할 때 스타킹을 신으면 남편이 이상한 기대를 해서 스타킹을 잘 안 입는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