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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새 멤버 유타, 日 역사 문제에 소신 발언 ‘눈길’

입력 2015-07-07 03:38:24 | 수정 2015-07-07 0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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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유타/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비정상회담' 유타/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비정상회담' 유타

'비정상회담' 새 멤버 나카모토 유타가 일본 역사문제에 대한 생각을 밝혀 화제다.

지난 6일 밤 11시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장위안은 새 맴버 유타에게 "일본 청소년들은 역사 문제를 어떻게 보나"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유타는 “일본 사람 전체 의견이라고 할 수 없지만 역사적인 부분은 개인적으로 인정하고 있다”며 “몇몇 일본 정치인들이 사과했다고 하는데 사과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납득할 때까지 해야 한다. 그래서 독일이 훌륭한 나라라고 생각 한다"고 답했다.

유타의 소신 발언에 장위안은 "진심이라면 우리는 아마 친구도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화답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방송 1주년을 맞아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로빈 데이아나(프랑스), 수잔 샤키아(네팔), 벨랴코프 일리야(러시아), 블레어 윌리엄스(호주), 테라다 타쿠야(일본)가 하차하고 새 멤버로 카를로스 고리토(브라질), 니콜라이 욘센(노르웨이),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그리스),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폴란드), 새미 라샤드(이집트), 나카모토 유타(일본)가 합류해 기존 멤버와 첫 호흡을 맞췄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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