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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링마벨 무대, 엉밑살 다 드러난 19금 초미니 입고…

입력 2015-07-07 09:02:06 | 수정 2015-07-07 17: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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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링마벨

걸그룹 걸스데이의 노출 논란에 소속사가 입을 열었다.

걸스데이가 6일 서울 화곡동 KBS스포츠월드에서 열린 정규 2집 '러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 '링마벨'을 공개하며 컴백식을 치렀다.

이에 앞선 지난 4일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측은 “걸스데이는 신곡 ‘링마벨’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공개된 멤버들의 수영복 의상을 방송용 무대의상으로는 착용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걸스데이 '링마벨'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수영복을 입고 안무를 선보이는 모습에 선정성 논란이 일었던 것.

하지만 걸스데이의 무대의상은 수영복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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