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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링마벨, 엉덩이 노출 의상 입고 '쩍벌 댄스'…"애는 6명 낳을래"

입력 2015-07-07 09:02:00 | 수정 2015-07-07 13: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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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링마벨 걸스데이 링마벨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걸스데이 링마벨 걸스데이 링마벨 / 사진 = 변성현 기자


걸스데이 링마벨

걸그룹 걸스데이가 '링마벨'로 컴백과 동시에 차트 올킬에 성공했다.

올해로 데뷔 만 5주년을 맞이한 걸스데이는 7일 00시 1년만에 타이틀곡 '링마벨'을 포함한 총 14곡이 수록된 정규 2집 '러브'를 발표했다.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혜리는 놀이공원 일화를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걸스데이 혜리는 “놀이공원에서 사람들이 알아볼까 봐 가면을 쓰고 있었는데 아이를 보고 가면을 벗은 적이 있다”며 “아이를 정말 좋아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를 들은 DJ 컬투는 “결혼하면 아이를 몇 명이나 낳을 거냐”고 물었고, 혜리는 큰 소리로 “여섯 명이요”라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걸스데이는 7일 오후 방송되는 SBS MTV '더 쇼 시즌4'를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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