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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결별' 박한별, 학창시절 공개 "어장관리 할 만하네~"

입력 2015-07-07 11:42:00 | 수정 2015-07-07 13: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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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결별' 박한별, 학창시절

박한별 학창시절 박한별 학창시절 박한별 학창시절 / 박한별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기사 이미지 보기

박한별 학창시절 박한별 학창시절 박한별 학창시절 / 박한별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박한별의 어린 시절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한별, 굴욕없는 어린시절", "박한별의 얼짱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박한별은 교복을 입고 올빽 머리를 하고 있다. 특히 지금과 다르지 않은 투명한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앞서 박한별은 SBS '강심장'에서 어장관리 종결자로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한별은 "잠깐 내자랑을 하겠다"며 "얼짱 시절, 인기가 많을 때는 일부러 남학생들 많이 몰리는 여고에 가서 도도한 포즈로 돌아다녔다. 가서 특별히 하는 건 없다. 예쁜척만 하고 돌아다녀고 남학생들의 관심이 폭발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엄청나게 몰려든 연락처에 기억조차 하기 힘들 정도였다"며 "그럼 번호에 간단한 인상착의 정도만 입력해 놓고 마음에 드는 친구만 만나곤 했다. 하루에 20명 정도가 늘 대기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 매체는 정은우와 그녀는 7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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