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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 결별 암시? 한달 전부터 "사랑은…"

입력 2015-07-07 11:43:00 | 수정 2015-07-07 14: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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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 결별 암시 정은우, 박한별 결별 암시 / 정은우 박한별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기사 이미지 보기

정은우, 박한별 결별 암시 정은우, 박한별 결별 암시 / 정은우 박한별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정은우, 박한별과 결별 암시?

배우 정은우가 박한별과 결별한 가운데 그가 남긴 글이 화제다.

정은우의 지난달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랑은 어렵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렸다.

글 속에는 "사랑에 관한 자료는 너무나 많지만, 사랑은 어렵습니다"라고 적혀 있다.

하지만 이 글은 정은우가 아닌 정은우의 팬이 쓴 글로, 글을 쓴 시기가 결별 시기와 겹쳐 '혹시 정은우의 결별을 암시하고 있었던 건 아닌지' 하는 의혹을 받았다.

한편 YTN은 7일 박한별과 정은우가 지난 5월 제주도 여행을 끝으로 결별을 했다고 보도했다.

박한별 정은우 커플은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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