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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방' 손담비, 치마 속 염탐 현우에 '따귀'

입력 2015-07-07 11:47:00 | 수정 2015-07-07 1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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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TV <유미의 방>을 통해 새로운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손담비가 이번주 방송에서 더욱 유쾌한 모습을 선보인다.

손담비는 오늘(7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유미의 방> 2화에서 이사 기념 떡을 전달하러 온 옆집남자 현우(오지람 역)를 변태로 오인, 힘껏 따귀를 때려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집 안에서 없어진 휴대폰을 찾아 헤매던 중, 진동소리를 감지하고 다가선 현우가 자신의 치마 속을 들여다 본다고 오해한 것. 순수하게 호의를 베푼 현우와 달리, 손담비는 모든 상황을 응큼하게 받아들여 웃음을 선사한다.

이 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여자 나이 서른 넘으면 똥차"라는 엄마의 잔소리도 모자라, 절친 박진주(허세지 역)와 마음 먹고 놀러 간 클럽에서 '이모' 취급을 받는 굴욕을 겪는다.

클럽에서 모처럼 접근해 온 남자들이 떠난 후, 거액의 영수증을 거머쥐고 30대의 설움을 터트리는 두 친구의 모습이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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