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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슬기, 발라드로 SBS 더쇼 출연 "여심 취향 저격 목소리"

입력 2015-07-07 13:47:00 | 수정 2015-07-07 1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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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솔로가수 민슬기가 SBS funE, SBS MTV ‘더 쇼’에 출연한다.

민슬기는 7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공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BS MTV ‘더 쇼 시즌4’(MC 홍빈, 지연, 조미)에서 타이틀곡 ‘이래선 안돼’ 무대를 선보인다.

‘이래선 안돼’는 지난달 17일 공개된 첫 번째 앨범 ‘설레임’에 타이틀곡으로 마음을 울리는 멜로디가 특징인 감성 발라드 곡이다.

닌자토키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이래선 안돼’는 사랑하는 연인과의 이별 앞에 되돌리고 싶어 힘들어 하는 애절한 마음을 표현한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사랑하는 마음을 직설적으로 담아 부드럽고 감미로운 민슬기의 목소리가 풍성함을 더했다.

한편, 지난달 19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첫 방송 무대를 선보였던 민슬기는 본격적 방송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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