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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링마벨, 엉밑살 다 드러난 19금 초미니 입고…'차트 올킬'

입력 2015-07-07 14:41:00 | 수정 2015-07-07 15: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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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링마벨

걸그룹 걸스데이가 '링마벨'로 컴백과 동시에 8개 음원차트를 올킬했다.

7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걸스데이의 정규 2집 '러브'의 타이틀곡 '링마벨'이 7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등 8개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올해로 데뷔 만 5주년을 맞이한 걸스데이는 7일 0시 1년 만에 타이틀곡 '링마벨'을 포함한 총 14곡이 수록된 정규 2집 '러브'를 발표했다.

1위 소식을 접한 걸스데이는 "요즘 같은 음악 차트 분위기에서 1위를 했다는 게 믿겨지지 않는다"며 "큰 사랑을 주신 만큼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 스포츠월드에서 열린 정규 2집 앨범 'LOVE(러브)' 쇼케이스에 참석해 아찔한 댄스와 함께 '링마벨' 무대를 선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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