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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한달만에 10kg 감량…"옷 터지는 굴욕후 지옥의 다이어트"

입력 2015-07-07 14:47:32 | 수정 2015-07-07 14: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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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가 인생 최고 몸무게를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7일 방송되는 KBS W '뷰티바이블 2015' 다이어트 특집에서 광희는 "지금 몸무게는 53kg이지만 한때는 20kg 정도 더 나갔었다"고 말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광희는 "한창 최고 몸무게를 달리고 있었을 땐 모 예능프로그램 촬영 중 옷이 터지는 굴욕까지 당했다"며 그때 자신의 모습에 충격을 받은 이후 스케줄이 끝난 늦은 시간에도 새벽까지 운동을 하고 샐러드만 먹으며 독하게 다이어트를 해 한달 동안 무려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남심을 사로잡고 있는 효성은 "광희의 현재 몸무게가 내가 살쪘을 때 몸무게"라고 말해 제작진의 부러움을 샀다.

또 톱모델 강승현은 "어느 정도 몸무게가 되면 1kg 감량도 힘이 들어 진다"며 몸매 유지와 관리도 무척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뷰티바이블 2015'에서는 명품몸매를 자랑하는 스타들의 은밀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아울러 팬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던 할리우드 톱스타 4명의 다이어트 식단 중 냄새만 맡고 음식은 절대 먹지 않는 마돈나의 ‘공기다이어트’가 소개되자 MC 광희, 전효성, 강승현은 "할리우드 스타니까 가능한거 아니냐"며 "돈나 언니 대단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승현, 광희, 전효성이 공개하는 완벽한 몸매관리법과 전 세계 스타들의 특별한 다이어트 비결은 오는 7일 화요일 밤 9시 50분 KBS W ‘뷰티바이블 2015’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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