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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로마로 출국…남친 이민호는 2일전 미국 LA로

입력 2015-07-07 15:53:51 | 수정 2015-07-07 15: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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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좌) 이민호(우) /사진=한경닷컴DB기사 이미지 보기

수진(좌) 이민호(우) /사진=한경닷컴DB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와 배우 이민호가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비슷한 시기에 출국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오후 미쓰에이 수지는 발렌티노 로마 플래그십 오프닝 기념 'MIRABILIA ROMAE(미라빌리아 로마)' 2015 FW 오트 쿠틔르 컬렉션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로마로 출국했다.

이날 수지는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인 홍설 역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앞서 지난 5일 수지의 남자친구인 배우 이민호가 인천 공항을 통해 화보 촬영차 미국 LA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공개됐던 지난 3월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지만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이민호와 수지가 런던에서 만나 은밀한 데이트를 즐긴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은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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