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식스틴 트와이스 탈락' 소미 "나보고 잡종이라고…" 눈물

입력 2015-07-08 04:23:00 | 수정 2015-07-08 10:11:30
글자축소 글자확대
식스틴 소미 식스틴 소미 식스틴 소미 / 소미 사진 = Mnet '식스틴'기사 이미지 보기

식스틴 소미 식스틴 소미 식스틴 소미 / 소미 사진 = Mnet '식스틴'


식스틴 트와이스 소미 탈락…어릴적 상처 고백

'식스틴' 소미가 '트와이스' 최종 멤버에서 탈락한 가운데, 어린 시절 받은 상처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달 방송된 케이블TV Mnet '식스틴'에서 한국 캐나다 네덜란드 혼혈로 알려진 소미는 이날 무대에 태권도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소미는 "태권도를 선택한 계기가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제가 밝은데도 상처가 조금 있다. 잡종이라는 등 안 좋은 말을 많이 들었다"면서 "평범하지 않은 외모 때문에 놀림 받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소미는 "태권도가 저를 많이 도와줬다. 학교에서는 소극적이었는데 태권도장에서는 밝고 열심히 한다"며 2PM '하트비트'(Heartbeat)에 맞춰 태권도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