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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party "멤버들 결혼 찬성인데, 다만 조건이…"

입력 2015-07-08 03:20:00 | 수정 2015-07-08 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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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party

소녀시대가 신곡 'party'로 음원차트 1위를 올킬한 가운데, 멤버들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녀시대는 지난 2013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멤버들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태연은 "멤버가 결혼을 원한다면 당연히 찬성이다"고 말했고 막내 서현은 "다만 나머지 8멤버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고 전제 조건을 내세웠다.

티파니는 "얼마전 90년대 영국 최고의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멤버들이 자신들의 히트곡으로 만들어진 뮤지컬 '비바 포에버'를 보기 위해 모였을때 결혼을 주제로 얘기를 했다"며 "그때 우리도 시간이 지나 남편을 데리고 오든 혼자 오든 다 모였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 Party는 지난 7일 오후 10시 공개되자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국내 8개 음원차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소녀시대 'PARTY'는 신선하고 즐거운 분위기의 여름 팝송으로, 심장을 울리는 베이스 사운드와 소녀시대의 통통 튀는 보컬이 어우러져 있으며, 마치 해변가를 달리는 듯한 청량감과 뜨거운 여름 태양 아래 쿨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들을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곡이다.

소녀시대 party 소녀시대 party 소녀시대 party / 소녀시대 party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소녀시대 party 소녀시대 party 소녀시대 party / 소녀시대 party 사진=한경DB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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