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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도 즐겨찾는 '한강 자전거 도로' 봤더니…

입력 2015-07-07 23:18:00 | 수정 2015-07-08 14: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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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자전거 도로 한강 자전거 도로 /SBS '상류사회'·MBC '오로라 공주'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한강 자전거 도로 한강 자전거 도로 /SBS '상류사회'·MBC '오로라 공주' 방송 캡처


한강 자전거 도로

한강 자전거 도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강수계 자전거 도로망은 크게 7코스로, 각 코스마다 행주산성·서울숲·백운호수·여의도공원 등의 관광지와 닿아 있다. 한강 본류 강남 구간, 강북 구간, 불광천, 홍제천, 중랑천, 안양천, 양재천, 탄천 등이다. 전구간이 강변 둔치여서 언덕이 없고, 길이 빤해 초보자와 어린이, 생활자전거로도 충분히 다닐 수 있다. 출발지로 되돌아오는 원점회귀를 기준으로 할 때, 출발점은 한강변의 시민공원으로 잡는 것이 편하다.

배우 전소민은 방송을 통해 실제로 한강시민공원을 자주 찾는 자전거 애호가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SNS에 자신의 자전거 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네티즌들도 자전거 타기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

모델 이현지는 "집에 자전거 두 대가 있어서 친언니랑 한강에 많이 놀러간다"며 "고등학교 때 자전거로 등하교를 한 적이 있는데, 군살이 쫙 빠지는 효과를 경험했었다"고 이야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자전거 운동의 효과로는 관절 및 근육 강화, 스트레스 해소, 심폐 지구력 강화, 혈액순환 기능 향상, 산소 이용 운동능력 신장, 칼로리 소모로 인한 지방 및 체중 감소, 하체 근력 발달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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