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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지창욱과 영화 '조작된 도시'에서 호흡…천재 해커로 변신

입력 2015-07-07 18:05:35 | 수정 2015-07-07 18: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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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심은경 '조작된 도시' / 지창욱 심은경 '조작된 도시'기사 이미지 보기

지창욱 심은경 '조작된 도시' / 지창욱 심은경 '조작된 도시'


지창욱 심은경 '조작된 도시'

지창욱과 심은경이 영화 '조작된 도시'(가제, 박광현 감독, 티피에스컴퍼니 제작)에서 호흡을 맞춘다.

'조작된 도시'는 아무 이유 없이 살인범의 누명을 쓰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 남자 ‘권유’가 철저하게 조작된 사건의 실체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액션영화다.

2005년 800만 관객을 동원한 '웰컴 투 동막골'에서 캐릭터와 완벽히 일치하는 캐스팅을 보여준 바 있는 박광현 감독은 '조작된 도시'에서 지창욱, 심은경을 비롯 오정세, 김상호, 김기천, 안재홍, 김민교 등 신선하면서도 각기의 실력과 개성을 갖춘 라인업을 완성했다.

지창욱 심은경 '조작된 도시' / 지창욱 심은경 '조작된 도시'기사 이미지 보기

지창욱 심은경 '조작된 도시' / 지창욱 심은경 '조작된 도시'


드라마 '기황후'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의 스타로 자리매김한 지창욱은 '조작된 도시'에서 게임 세계에서는 팀 레쥬렉션을 이끄는 최고의 리더지만 현실 세계에선 별 볼일 없는 백수 권유 역을 맡았다. 누군가에 의해 살인자로 조작된 후 점점 변화하게 되는 권유 역의 지창욱은 세련미와 도시적 매력을 벗고 평범한 20대의 자연스러운 모습부터 거친 에너지까지 기존과는 다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써니', '광해, 왕이 된 남자', 865만명 관객을 동원한 '수상한 그녀'까지 친근한 매력과 명불허전의 연기력으로 20대 여배우의 독보적 위상을 공고히 한 심은경은 권유와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천재 해커 여울 역을 맡았다. 남다른 행동력과 천재적 해킹 기술을 갖춘 여울 역의 심은경은 지창욱과 함께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창욱 심은경 '조작된 도시'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창욱 심은경, 기대된다", "지창욱 심은경, 영화 재밌을 듯", "지창욱 심은경, 둘다 흥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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