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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하라' 황광희와 뭉친 황씨 아나운서는?

입력 2015-07-08 07:19:00 | 수정 2015-07-08 07: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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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우리가 응원한다! 청춘하라!(이하 '청춘하라)' 측은 황수경 아나운서와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가 2030 청춘들의 발칙한 꿈을 응원하는 '청춘하라'의 공동 MC로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청춘하라 프로그램은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30 청춘들이 본인의 꿈들을 스튜디오에서 프리젠테이션하고, 연예인과 전문가로 된 심사단과 방청객의 공감투표를 통해 최종 우승자가 되면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지원금을 받아 꿈을 실현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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