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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파티' 소녀시대, 데뷔 초로 돌아간 듯한 상큼한 자기소개

입력 2015-07-07 20:16:22 | 수정 2015-07-07 20: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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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 소녀시대 사진=소녀시대 파티 생중계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소녀시대 / 소녀시대 사진=소녀시대 파티 생중계 방송 캡처


소녀시대

'소녀시대'가 소녀시대 파티에서 상큼한 인사를 건넸다.

7일 오후 8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야외수영장 오아시스에서 개최되는 '소녀시대 ‘PARTY’@반얀트리'는 개그맨 신동엽이 스페셜 MC를 맡아 진행된다.

이날 무대에 오른 소녀시대는 데뷔 초 정한 자기소개를 통해 한 명 한 명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신동엽은 "솔직히 부끄럽지 않냐"고 물었다. 소녀시대는 "부끄럽다. 동엽 오빠도 해 달라"고 답했다.

신동엽은 "소녀시대의 삼촌이 아닌 영원한 오빠이고 싶은 신동엽"이라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줬다.

한편, 소녀시대는 10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사하며, 선행 싱글 ‘PARTY’의 음원은 7일 오후 10시, 음반은 8일 오프라인 발매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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