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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체크' 무대 첫 공개…'고혹적인 섹시미'

입력 2015-07-07 20:32:38 | 수정 2015-07-07 20: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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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체크 / 소녀시대 체크 사진=네이버 캐스트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소녀시대 체크 / 소녀시대 체크 사진=네이버 캐스트 방송 캡처


소녀시대 체크

소녀시대가 '체크' 무대를 첫 공개했다.

7일 오후 8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야외수영장 오아시스에서 개최되는 '소녀시대 ‘PARTY’@반얀트리'는 개그맨 신동엽이 스페셜 MC를 맡아 진행된다.

이날 소녀시대는 새 앨범의 수록곡 '체크' 무대를 첫 공개했다. 소녀시대는 성숙한 섹시미와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녀시대는 10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사하며, 선행 싱글 ‘PARTY’의 음원은 7일 오후 10시, 음반은 8일 오프라인 발매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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