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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그루, 감성 발라드 ‘눈동자’로 컴백

입력 2015-07-12 22:22:00 | 수정 2015-07-12 22: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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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리스트 양한그루가 신곡 ‘눈동자’를 발표하고 오랜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양한그루는 8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눈동자’를 공개한다. ‘눈동자’는 보컬리스트의 교과서로 불리는 그의 완벽한 보컬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 된 소울 풍의 애절한 발라드 곡이다. 엠블랙의 '스테이(Stay)' '모나리자' '녹' 등을 작업한 원테이크(1Take)가 작곡에 참여했다.

‘눈동자’는 헤어진 여인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내용의 노래로 양한그루는 이 곡을 통해 드라마틱한 감정선, 뚜렷한 개성을 가진 음색, 안정된 발성과 호흡 등 보컬리스트가 갖춰야할 모든 미덕을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풍성하고 세련된 편곡에도 불구하고 보컬과 코러스의 절묘한 배치를 통해 사람의 목소리가 주는 감동에 집중하게 만들었다.

특히 댄스 음악이 집중적으로 쏟아지는 여름 시즌에 좀처럼 듣기 어려운 애절한 감성 발라드를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이목을 끌 전망이다. 그만큼 이번 노래에 대한 그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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