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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선비' 첫방 이준기, '복면검사' 주상욱 눌렀다…시청률 7%

입력 2015-07-09 06:28:00 | 수정 2015-07-09 11: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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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선비' 첫방 이준기, 주지훈엔 밀렸지만 주상욱 눌렀다
'밤선비' 첫방 이준기, '복면검사' 주상욱 눌렀다…시청률 7%(사진=밤선비 측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밤선비' 첫방 이준기, '복면검사' 주상욱 눌렀다…시청률 7%(사진=밤선비 측 제공)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첫방송에 나선 이준기가 '복면검사' 주상욱을 누르며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다만 동시간대 1위의 아성인 '가면' 주지훈에는 밀렸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는 전국시청률 7.7%를 기록했다.

전작 '맨도롱 또똣' 마지막회 시청률 7.6%보다 0.1% 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 수목드라마 중 SBS '가면'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SBS '가면'은 10.8%를 기록, 수목극 중 유일하게 두자리수 시청률로 1위를 지켰다. KBS2의 '복면검사'는 5.9%의 시청률을 기록해 3위로 밀렸다.

밤선비는 남장을 하고 책쾌(조선시대 책장수) 일을 하며 살아가는 조양선(이유비 분)이 음석골에 사는 신비로운 선비 김성열(이준기 분)을 만나게 되고, 그가 뱀파이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멜로 사극이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선비' 1회에서는 정현세자(이현우 분)와 동문수학한 홍문관 교리 김성열(이준기 분)이 궁에 살며 왕위에 군림하는 흡혈귀 귀(이수혁 분)로 인해 정인과 가족, 벗을 잃고 수호귀로 태어나는 스펙터클한 이야기가 스피디하게 전개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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