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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효주, 경찰 제복 인증샷이 '깜찍'

입력 2015-07-09 10:07:00 | 수정 2015-07-09 13: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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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효주, 경찰 제복 인증샷이 '깜찍'
'라디오스타' 박효주, 경찰 제복 인증샷이 '깜찍'(사진=트라이앵글 박효주)기사 이미지 보기

'라디오스타' 박효주, 경찰 제복 인증샷이 '깜찍'(사진=트라이앵글 박효주)


배우 박현주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주목받은 가운데 박현주의 경찰 제복 인증샷이 재조명받고 있다.

박효주는 과거 MBC 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여경찰 역할을 맡아 경찰 제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박효주는 실제 여경찰처럼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박효주는 특유의 연기력을 인정받아 여형사, 여경찰 역할을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신스틸러 특집! 너만 보인단 말이야~’특집으로 기획돼 박효주, 장소연, 하재숙, 이미도가 출연했다.

김구라는 이미도가 작가들과 진행한 사전인터뷰에서 탐내던 역할을 박효주가 맡게 됐다는 사연을 이미도에게 물었다. 김구라는 이미도에게 "박효주와 캐릭터가 겹친다. 탐내고 있는 역할은 박효주가 다 하고 있다고 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미도는 박효주를 지칭해 "내가 하고 싶은 역할을 거의 다 하셨다"며 "영화 '타짜2'에서 작은마담 역할이 나도 굉장히 탐이 났다"고 토로했다. 이어 이미도는 " 내가 운동도 하고 액션을 좋아해서 여형사 역할도 하고 싶었는데 (박효주가) 거의 독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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