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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박원상-박예진, 두 사람 썸 타나요?

입력 2015-07-09 13:41:00 | 수정 2015-07-09 1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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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원상과 박예진의 길거리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JTBC가 선보이는 올 하반기 최고의 야심작 새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 제작 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가 애틋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감성 자극에 나서는 것.

드라마 ‘라스트’는 100억 원 규모의 지하세계에 귀속된 남자들의 생존경쟁을 그린 액션 느와르 작품으로 짜릿한 액션의 향연이 펼쳐질 것을 예고한 터. 이런 가운데 박원상(류종구 역)과 박예진(서미주 역)의 애정전선이 드라마에 색다른 매력을 가미한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박원상은 전직복서 출신의 서열 2위 류종구로 분해 캐릭터 특유의 넘치는 개성과 숨은 사연들로 스토리라인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 예정. 여기에 박예진은 지하세계를 손아귀에 쥐고 있는 서열 1위 이범수(곽흥삼 역)가 VVIP 고객을 접대하기 위해 만든 ‘더 클럽’의 마담으로 활약하게 되는 만큼 과연 두 남녀가 어떤 연결고리로 이어져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사진 속 박원상과 박예진은 연인포스가 물씬 풍기는 핑크빛 기류를 자아내고 있어 두 사람의 호흡과 케미에도 관심이 쏠리는 상황. 때문에 거친 상남자들의 풍미 짙은 액션 느와르 속 이들의 로맨스가 어떤 키로 작용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드라마 ‘라스트’의 한 제작진은 “극 중 종구(박원상 분)와 미주(박예진 분)는 오랜 과거로부터 엮여져 있는 인물”이라며 “상처와 사연이 많은 인물들이기에 두 남녀의 애틋한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진하게 두드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라스트’는 잘나가던 펀드매니저 장태호(윤계상 분)가 주식작전 실패로 인해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하세계로 입문하는데서 시작되는 드라마. 서울역 속 숨겨진 거대한 서열 피라미드를 한칸씩 정복해나가는 장태호의 악전고투로 브라운관을 쫄깃하게 제압할 예정이다.

박원상과 박예진의 미묘하고도 가슴 저릿한 ‘썸’을 확인할 수 있는 JTBC 새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는 오는 7월 24일(금) 저녁 8시 30분에 ‘사랑하는 은동아’ 후속으로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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