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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에 노출 패션? 女배우 의상 때문에 '발칵' (어머님은 내 며느리)

입력 2015-07-09 16:54:48 | 수정 2015-07-09 16: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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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어머님은 내 며느리' 방송화면


'어머님은 내 며느리'가 상황에 맞지 않는 노출 의상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는 김정수(이용준 분)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이날 장례식 조문 장면에서 멜사 화장품 갑부장(김동균 분)과 조경(조은빛 분)은 급히 빈소를 찾았다. 이 장면에서 조경이 과도한 노출 의상을 입고 장례식장에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조경은 초미니원피스에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절을 할 때도 가슴 부분을 가려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한 시청자는 "캐릭터에 맞는 복장이라고 해도 장례식장에서 저런 노출 장면은 불쾌하다"고 지적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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