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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몸매 유승옥·최여진과 비교하니 굴욕?…"알차"

입력 2015-07-10 07:32:00 | 수정 2015-07-10 11: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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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몸매 굴욕?…유승옥·최여진과 비교하니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몸매 굴욕?…유승옥·최여진과 비교하니   /사진 = 진연수 한경닷컴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몸매 굴욕?…유승옥·최여진과 비교하니 /사진 = 진연수 한경닷컴 기자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이 홍진호와의 깜짝 시계탑 키스로 화제가 된 가운데 레이디제인의 굴욕 사진이 재조명받고 있다.

레이디제인은 과거 최여진, 유승옥과 함께 진행하는 '더바디쇼' 기자간담회에 상대적으로 왜소한 몸매로 누리꾼들의 입에 올랐다. 굴욕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최여진은 지난 4월 기자간담회에서 레이디제인의 몸매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은 차례로 등장했고, 최여진은 "유승옥에게는 제가 갖지 못한 빵빵함이 있다. 저는 스키니한 몸매를 갖고 있어서 나름 건강미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유승옥을 보니까 장난이 아니더라"고 말했다. 이어 "반면 레이디제인은 작지만 알찬 몸매다. 저는 스키니하게 슬림한 몸매다"라고 밝혔다.

한편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보디 프로그램으로 모델 출신 배우 최여진이 메인 MC를, 모델 유승옥과 가수 레이디제인이 서브MC로 나선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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