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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 제인에게 기습키스… 최종결정은 '썸'

입력 2015-07-10 09:25:00 | 수정 2015-07-10 0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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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와 레이디 제인. 사진='5일간의 썸머'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 사진='5일간의 썸머' 방송 캡처


'5일간의 썸머'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이 키스를 해 이목이 집중됐다.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은 10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마지막 데이트를 가졌다.

이날 홍진호는 게임을 통해 획득한 후 아껴두었던 소원권을 내밀며 레이디 제인에게 키스를 할 것을 원했다.

레이디 제인은 당혹스러워했지만 결국 홍진호의 볼에 뽀뽀를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후 레이디 제인은 홍진호의 볼에 뽀뽀하기 위해 다가섰고 홍진호는 레이디 제인이 방심한 틈을 타 기습 키스를 했다.

이날 레이디 제인은 "가슴이 미친 듯이 뛰기 시작했고, 모든 영상이 지워졌다"며 떨리던 순간을 전했다.

이날 두사람이 '썸'이냐 '비즈니스'냐를 선택하는 최종 결정에서 홍진호는 '썸'을 택했다.

홍진호는 레이디 제인과 함께 산 반지를 빼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레이디 제인에게선 반지가 보이지 않았다.

레이디 제인이 반지를 끼지 않은 모습을 본 홍진호는 "차이는 것이 창피한 것이 아니라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창피한 것"이라며 "나는 만족한다. 나는 항상 직진"이라고 애써 미소를 지었다.

이를 들은 레이디 제인은 "내가 반지를 끼지 않은 이유가 궁금하지 않냐"며 홍진호에게 물었으며 이어서 "반지가 커서 목걸이를 대신 걸었다"며 목에 건 반지를 보여줬다. 이로써 레이디 제인도 '썸'을 선택했다.

이어 레이디 제인은 "오빠, 안녕. 이제 한국에 돌아가게 되면 오빠와 나를 보는 시선이 많이 달라져 있을 것 같다"며 "어떨지 기대가 된다.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인사했다.

이에 홍진호 역시 "재미있었고 앞으로도 좋은 오빠, 동생으로 잘 지내자"며 "또 다른 감정을 확인해 보자"고 여운을 남겼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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